about pinokay
/
guest book
/
admin
백상
몇달전 새로 오픈한 세번째 겔러리, 미미의 부탁으로 작은 연주회를 열었다.
이제 슬슬 서브컬쳐놀이는 그만하려 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숫자가 머리에 가득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스트레스 제곱이다.
숫자 약한 사장질.. 언제까지 해먹을 수 있으려나.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pinokay.net/trackback/165
-->
<< 이전글
1
2
3
4
5
...
92
다음글 >>
Category
All categories
(92)
도쿄에서
(29)
유럽에서
(22)
카메라 이야기
(8)
30% 내 이야기
(12)
distance
(14)
임시
(2)
휴지통
(4)
Recent Post
백상
---
(2)
개들의 웰빙
(3)
나와 닮은 그림
(2)
미끄럼틀
(2)
잘 살고 있어요
(3)
겔러리 완성...
(14)
정크들
(5)
프랑스
(4)
품평회
Recent Comment
랜덤으로 들어왔는데 님좀...
amuse
2010
JgzMKg <a href="http://dh...
wggkyo
2010
내가 아는 너도 지금의 너랑...
피노케이
2009
내가 아는너랑 지금의 너는...
K
2009
마리사진...?! 흠...구할수...
doona
2009
Recent Trackback
스캇 스케일 40을 지르다.
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
2007
아남 니콘 FM2.
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
2007
Calendar
«
2012/0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10/07
(1)
2009/04
(1)
2009/03
(2)
2009/02
(2)
2008/12
(1)
Link
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
aurora
alao yokogi
dahliastyle present
applevirus
urban_groove
막샷 갤러리아
小宮山桂